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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만한물가 나눔
쉴만한물가 나눔

이 민족을 구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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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07 15:15 조회1,2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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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만한 물가에 나오시는 분들은 한 시대 역사의 증인입니다. 80-90대의 고령이므로 이분들의 연령 속에는 민족의 역사가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일정(日政)시대의 아픔과 6.25 동란(動亂)을 거치시고 국가 재건(再建)의 주역으로서 흘린 눈물과 땀을 고스란히 간직한 분들입니다. 특히, 민족이 자랑하는 도덕적 문화를 소중하게 간직한 분들입니다. 도덕의 큰 가르침인 삼강오륜(三綱五倫)의 근본을 지켜온 분들입니다.

그런데, 현재 이 땅의 풍토는 심각합니다. 아름다운 역사적 유산을 하찮게 여기며 망할 짓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패륜이 판을 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고령의 부모님을 외면하는 불효가 넘쳐납니다. 동성연애를 인정해 달라며 흉측한 모습으로 축제 시위를 하여 누살을 찌푸리게 하는데 설상가상으로 이들을 보호한다면서 차별금지법을 입안하는 한량들, 교육 전문가 중에도 동성애를 조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미 청소년들 사이에서 동성애가 급증하여 무서운 성병이 범람하는 추세입니다. 거짓과 폭력이 가득합니다. 탐심 때문에 무고한 생명들이 희생을 당합니다. 세월호가 침몰 참사를 보면 대한민국호의 총체적 부패상을 보는듯합니다. 이제 누가 이 민족을 구할 것인가요? 바른 생각,바른 행동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오랜 세월을 바르게 살아오신 어르신들께서 젊은이들에게 바른 길을 가르쳐야 합니다. 과거의 역사, 그 땀과 눈물을 가르쳐야 합니다. 삶의 본이 되어주어야 합니다. 젊은이들은 노인의 지혜 앞에 머리를 숙이고 배워야 할 때입니다. 민족 공동체가 곧 우리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겸손과 정직함으로 민족을 구하여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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