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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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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희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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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5-07 15:54 조회7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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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도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믿어집니다.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서 이제껏 서울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왕십리에서 살다가 26세에 결혼하여 줄곧 중곡동과 면목동에서 살고 있습니다. 금년에 79세가 되어서 신앙 생활에 새로운 눈을 뜨게 되어 감사한 마음으로 간증의 글을 써봅니다.

교회는 주일학교 때부터 다였습니다. 그러다가 한 참을 쉰 후에 결혼하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어쩌면 그렇게도 하나님의 말씀마다 전혀 믿어지지 않는지요. 제 스스로 나는 나이롱이라는 생각을 할 정도였습니다. 이사를 하면서 이 교회 저 교회로 옮겨 다니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세월을 보내고 작년 2012년도에 내 남편을 따라서 동서울 중앙교회에 어렵게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도 그랬듯이 별 기대감 없이 출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제게 베푸신 은혜라는 말이 옳을 것입니다. 동서울중앙교회 박범종 목사님의 설교를 처음 들을 때부터 얼마나 마음이 기쁘고 좋은지...그리고 그 말씀이 너무나 쉽게 이해가 됩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이 모두 믿어집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저는 오랫동안 몸에 지병이 있었습니다. 공무원으로 오랜 세월 타이피스트로서 일을 해서인지 등뼈 중간이 아파서 걷기는 걸어도 집에서든 어디서든 앉아있지를 못하여 늘 누워서 생활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들으면서 아픈 것을 몰랐습니다. 그후에 조금씩 아프다가도 수요예배, 주일예배를 드리고 나면 싹 낳아서 언제 그랬느냐는 식이 되었습니다. 제가 너무나 신기하고 기뻐서 담임목사님께 말씀을 드렸고, 안수 기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제 몸이 뜨거워지고 성령께서 만져주심을 분명하게 경험하였습니다. 교인들이 얼마나 친절하고 가족 같은지...교회도 참 잘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남편과 함께 이제야 하나님을 제대로 만났습니다. 감사하게도 쉴만한 물가 경로식당에서 기쁘게 봉사할 힘을 주셨습니다. 그동안 굳어 있던 제 얼굴이 빛이 나고 부드러워졌다고들 합니다. 하나님은 진정 살아계십니다. 그래서 저는 더 이상 나이롱이 아니고 성도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믿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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